부끄러움이 많아 알고있는 말도 한마디 밖으로 꺼내기 힘들어하던
우리 서영이가 삼육화상영어를 하며 영어 말하기를 너무 즐거워하고
이제는 혹시라도 외국인을 만나면 한마디라도 해 보려고 기웃기웃하는 모습에
너무 뿌듯합니다^^
매일 9시만 되면 스스로 화상영어를 챙기는 서영이를 보며 영어는 즐겁게 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항상 즐겁게 수업 해 주시는 제시카 선생님께도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이제 초등학교 3학년이니 꾸준히 하면 말하는것 하나 만큼은 교포 부럽지 않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