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영어를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대개가 영어는 필요하지만 학원을 간다거나 시간을 따로 내서 공부할 여력이 없는 사람들일거나, 스피킹 연습이 필요한 사람들 입니다.
읽기나 듣기는 억지로, 눈치로라도 맞춰 이해할 수 있겠으나 말하는 것..특히나 얼굴이나 몸짓이 안 보이는 상황에서 들려오는 영어에 귀가 닫히는 사람이라면 전화영어에 한번쯤은 혹 해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가 바로 그 많은 사람들 중 하나입니다.
전화영어를 선택해야하는 상황에서 수많은 전화영어사이트들을 방황하고 무료체험을 수차례 해본 결과 "삼육전화영어"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회사가 10년넘게 유지되며, 오래 수업을 하고있는 것 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있었습니다.
짧은 20분간 그것도 일주일에 딱 두번이지만 "내 강의실"을 통해 주어지는 여러가지 Tip들은 한시간을 강의하는 off-line 강의 못지않은 내용인데다가,
"영어일기"에 대한 선생님의 comment는 너무 상세하고 친절해서 참여하고 싶은 생각이 절로 생기고 있습니다.
특히나, 수업을 관리 해주시는 분께서 수업에 전혀 불편함이 없도록 많은 도움을 주셔서 아직 세달도 채 못한 학생이지만 왠지 자꾸만 쓸데없는(?) 자신감만 생깁니다.
결석이 누적되면,연락을 주시고, 수업에 대한 관리가 철저한 부분에 중도포기하기 쉬운 on-line 수업을 아주 충실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모시고 있는 분들은 대부분 미국에서 공부를 하신 분들이라 외국손님이나 외국으로부터의 전화가 자주 있습니다.
주변에 누가 있을 때는 괜히 주눅들어 목소리가 작아지면서 당황하기 시작하고, 흔히 했던 말도 막히곤 했었는데요...
그래도 몇 번 수업을 들었다고 요새는 차분하게 당황하지 않고 전화에 응대하고 있습니다.
필적할만한 영어실력의 향상보단 이런 자신감을 주신 삼육전화영어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와 같은 상황에 처해 계신 다른 분들도 이런 자신감을 얻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