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이나 토플은 조금 공부해서 리스닝도 조금 되고 문법도 책으로 보면 어느정도는 잘 아는데 아는 내용을 직접 말로 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세상 이었습니다.
지나서 혼자서 생각해보면 아! 이렇게 말하면 됐는데 하지만 당시에는 백지상태.... 그래서 학원을 다녀보았지만, 시간도 부족했고 적극적이지 않으면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전화영어를 시작했습니다.
당연히 선생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진정 중요한 건 내가 적극적으로 열심히 하는 것일 것 입니다.
문제는 시간이 지날수록 수동적으로 변하거나 아님 게으름이 엄습해서 한번이 두번되고 두번이 세번되면서 중간이 포기하거나 거의 형식적으로 흘러버린다는 것 입니다.
난 삼육전화영어를 선택한건 홈피를 보고 입니다.
잘 정리된 내용들, 그리고 자신이 한 수업등을 확인하기 쉽게 관리되도록 해놓은 것이 체계적이란 느낌을 들었습니다.
선생님이 적극적인건 아마 비슷하리라 생각 합니다.
여기 선생님도 성의껏 했습니다.
그런데 영어선생님과는 별도로 관리가 된다는 것 입니다.
스스로 혼자서 잘하시는 분은 어디서나 잘 하실수 있을 것 입니다.
그러나 성의는 있으나 자꾸 게을러지거나 누군가가 성의껏 관리해주는것이 좋은 신 분들은 좋은곳이라 생각되고 추천을 합니다.
결석이 2회 이상되면, 연락을 주어 수업의 참여에 대한 독려가 있어 무단결석을 안하게 되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저는 열심히 해서 15-20분정도를 영어로 자유로이 발표하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나에게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