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드디어 입사시험에 합격하고 나서 삼육전화영어를 시작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외할머니가 안식일교를 믿으셔서 그 영향으로 삼육에 대한 호감이 있었고, 영어 회화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마음에 삼육전화영어를 선택하였습니당..^^
그리하여 필리핀 native 선생님들이 여러번 바뀌긴 했지만..거의 좋으셨고, 친절하게 영어를 가르쳐주셔서 수업시간이 기다려지곤 하였습니당..
그렇게 몇 년 동안 삼육전화영어를 하다가, 회사에서 연계된 조금 싼 업체가 있어서 그곳에서 1년 정도 수업을 받았으나, 선생님들이 성의가 안 느껴지고, 발음 등도 그다지 좋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삼육전화영어를 하게 되었고, 지금 몇 개월 동안 하면서 선생님의 발음이나, 친절성, 그리고 교재 구성 등에 대해 만족하고 있습니당..*^^*
삼육전화영어 Fight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