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삼육전화영어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회화실력을 높이기 위해 처음부터 제 영어실력과 달리 무리하게 프리토킹을 선택했었습니다.
처음 수업을 하고 좌절을 했었죠.
마음과 달리 실력이 너무 안따라주었던겁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미리 토픽과 그에 맞는 질문들을 좀 알려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친절하게도 선생님께서 늘 새로운 주제와 15~16개 정도 되는 질문들을 일일이 올려주셨습니다.
질문에 당황하지 않기 위해서 수업 전날 미리 간단히 그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영작해 보곤했습니다.
이게 뭐 그리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3개월 정도 꾸준히 그런 방식을 고수했습니다.
3개월이 지나고 재수강을 할까 말까 고민하면서, 여태 영작했던 노트들을 보니 실력이 는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녹취도 가능해 이전의 녹취들을 쭉 들어보니 말하는 내용이나 속도면에서도 훨씬 유창해진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매일매일의 학습속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실력향상도 쌓이고 쌓이다 보니 내가 허투루 공부한 것은 아니구나 라는 생각에 뿌듯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의 성실한 지도와 친절한 설명에 다른 어느 어학원이나 강의보다도 훨씬 효과적인 학습을 내가 원하는 시간대에 효율적으로 할 수 있어 삼육전화영어 강추합니다.
앞으로도 삼육전화영어와 꾸준히 영어공부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