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어학을 몇달 앞두고 처음 접하게 된 삼육전화영어!
처음 유명하다는 몇 군데와 여기, 레벨테스트를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적지않은 나이에 영어를 다시 한다는게 너무 부끄럽고 아는 영어도 거의 없어 상심했는데,
여기는 처음부터 쉬운 문장 위주로 물어봐주고, 용기를 북돋아 주더라구요
다른 곳에서 레벨테스트 하는데 계속 여기 삼육전화영어가 생각이나,
처음 한달 그리고 지금까지 한 선생님과 계속 이어나가게 되었습니다.
내 teacher 인 francis 는 정말 나와 잘 맞고 나를 배려해주며 영어수업을 진행했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였지만 많이 고맙습니다.
처음 10분이 한시간처럼 느껴져 맨날 전화올때마다 발을 동동 구르기 바빳는데,
어느새 점점 시간이 줄어드는 것 처럼 10분이 5분처럼 느껴질때도 많았고,
직장생활을 하는 나에게 직장에 관한 질문도 빼놓지 않으며 나의 일상에 영어가 많이
녹아내릴 수 있도록 해 주었답니다.
엉터리인 내 대답과 질문에 성심성의 껏 해석하여 이야기 해줘서 그동안 수고 많았어요,
호주 생활 잘 마치고 돌아와 또 francis 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인연이 있다면 또다시 만날 수 있기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