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한 직딩의 맘을 다 잡기 위해 집근처의 학원을 등록했습니다.(2007년 쯤...?)
열씸히 해서 4단계까지 많은 고난을 딛고 오르면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근무하는 분야 회사에서 가장 큰 회사로
영어 인터뷰를 통해 이직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젠 온라인 전화영어만 2008년부터 지금까지..
첨에는 어려움이 많았지만, 오히려 1대1 대화를 통해 집중력을 기를수 있게 되었습니다.
10명의 1시간 동안 교사와의 오프라인 수업보다는
10분의 집중대화로 나만의 단점을 알려주시는 많은(?) 선생님들
이젠 우리팀원들에게 전화영어의 장점을 알려주는 전도사가 되고 있습니다.
시도해보셔요. 시간과 장소에 구애없는 전화영어!!
내일해야지는 언제나 당신에겐 또 새로운 내일이 기다립니다.
오늘 하셔요!!
TRY...RIGHT n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