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0분씩 하는 전화영어가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될까 싶었지만..
6개월 꾸준히 하면서 느낀건..
무엇보다 끊임없이 크고 작은 자극을 받고 있다는 거다
버벅대며 수업에 임했던 날도, 뭔가 좀 맘에 들게 스피킹이 이루어졌던 날도
자신감과 동기 부여를 끊임없이 해주고 있다는 사실...
망설이지 말고, 작은것(전화영어??)에서 부터 시작하기를 권한다
늘 그렇지만 시작이 문제지, 일단 스타트 하면 그 뒤는...
그냥 뛰고 있다는 사실... 목표지점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