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바쁘게 생활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영문과를 졸업하고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는데, 저희 기관에서 일년에 한번씩 '그린웨이'라는 세계복지기구와 연계하여 해외봉사활동을 한달씩 다녀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업추진을 담당하고 있는 저로서 비록 영문과를 졸업하긴 했지만 비지니스나 전화 또는 이메일 영어 때문에 혼자서는 속앓이를 많이 했습니다.
직장에 일이 많아 정기적으로 영어학원을 가지도 못하는 상황이었고, 그렇다고 혼자서 공부를 하기에는 막막하기도 하고 끈기있게 꾸준히 할 수 없었습니다.
이런저런 고민 끝에 선택한 삼육전화영어!!!
시간도 개인 스케줄에 따라 설정할 수 있어 모닝콜 개념으로 활용하기도 하였고 덕분에 아침에 일어날 이유도 생겼습니다.
그리하여 전보다 제가 더 부지런해졌고 친절하고 개인맞춤형 강사진의 노력 덕에 제가 원하는 방식대로 freetalk도 할 수 있었습니다.
삼육전화영어와 함께 영어로 하루를 뿌듯하게 시작할 수 있게 되고, 영어에 자신감이 생겨 정말 주변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은 프로그램입니다.
앞으로도 영어로 스트레스 받지않고 고민하지 않는 그날까지 삼육전화영어와 함께 꾸준히 영어공부 열심히 하겠습니다. 삼육전화영어 화이팅~!^^* |